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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올해 해야 할 일들을 직원들과 터놓고 이야기하고 나니 머리속이 복잡해진다. 금년은 새정부가 출범하기 때문에 한 해 업무계획이 아니라 5년을 생각한 계획이라야 하기 때문에 더 힘든지도 모르겠다.

 

회의 끝나고 하늘 한 번 바라본다. 구름이 잔뜩 긴 모습이 내 머리 속 모습 같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방법도 떠오르겠지. 일단 다 지워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퇴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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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하우애

    제 머리속도 어제 눈내린 하늘 같았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밀려드는 일.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 그런 희망을 품고 매일을 살아냅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2022.01.18 08:0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감사합니다. 수도권에 눈 소식이 있던 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2022.01.18 08:17
  • 종이비행기

    노을이 올라오는군요...
    그럼 전 회사식당으로 가죠.. ㅎㅎ 오늘도 야근~! 입니다.~!

    2022.01.18 11:2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2.01.18 12:07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