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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월드컵 국가대항전 차원의 긴장감이 흐르는 프레미어리(EPL) 경기를 시청했다. 이번 경기 포함해 3게임이 남은 상황에서 4위까지 주어지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두고 4위 아스날과 5위 토트넘과의 맞대결 경기였다. 어느 팀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열린 게임이다.

 

양팀 모두 기선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 몸을 아끼지 않고 공 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역시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낸 선수는 손흥민이었다.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상대선수의 퇴장을 유도하고, 한골 득점까지 하고 3:0으로 리드한 상황에서 다음 게임을 위해 교체되었다.

 

이제 리그 21골을 기록해  1위 살라 선수와 한골차가 되었다. 그것도 페널티킥으로 얻은 골 하나없는 필드골로만 이루어진 숫자다. 이제 약팀들과 2게임만 남았다. 잘 마무리해 개인 득점왕 트로피인 골든 부츠를 받는 시즌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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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