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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브라질전은 세계 최고팀과의 실력차이가 그대로 드러난 경기였다. 조그만한 방심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었다. 세계 최강 브라질팀은 개인기는 물론 조직력에서도 앞서다 보니 전반적으로 편안하게 경기를 운영할 수 있었다. 중요한 것은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이다. 공격하다 공을 뺏기면 집단으로 덤벼들어 다시 공을 빼앗아 위험을 최소화 하려는 노력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이것이야말로 약팀인 우리가 가져야 하는 자세인데 말이다.

 

12월 월드컵 본선을 앞둔 친선경기이다. 부족한 점을 바로잡기 위한 시합이다. 지금까지 변변하게 팀웤 맞추어보지 못하고 예선전 치렀는데 이제는 2002년 한일월드컵 때처럼 조직력, 공격력을 다듬어야 한다.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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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하우애

    방송은 못 봤는데 스코어를 보니 아쉬움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더 나은 기량을 향한 교훈을 얻은 경기였을 것 같네요.

    2022.06.03 08:0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브라질 축구가 왜 최고인지 개인기와 조직력, 파이팅 등 다양한 측면에서 보여준 경기로 평가됩니다.

      2022.06.03 08:34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