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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다가온다고 합니다. 장마철 오기 전에 많이 다녀야겠어요. 한양도성길 걷기를 마친 상황이라 오늘은 수원화성 성곽길 걷기에 나섰습니다. 햇볕도 없고 바람이 약간 불어 걷기에 안성맞춤 날씨입니다.

 

화성은 200년전 정조대왕이 만든 신도시입니다. 아버지 사도세자에 관련한 인문정신과 실학에 바탕을 둔 과학기술이 융합된 문화유산이지만 시간의 흐름과 함께 많은 것이 흐릿해지게 마련이지요. 수원화성은 지금 우리에겐 삶의 터전인 동시에 휴식과 충전의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구간들이 많이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만보걷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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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눈에 삼삼하네요. 거리들이. 내려와 시장에 들린 것도 많이 기억이 나고요.

    2022.06.18 19:5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성내에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어서 더 좋은 곳 같습니다. ^^

      2022.06.18 19:54
  • 스타블로거 진짜

    창룡문은 안녕한가요?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걷기운동하기엔 딱 좋은 날씨였네요~

    2022.06.19 23:0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많은 분들이 나와 운동하고 즐기는 곳이네요. 창룡문 앞에 특히 많은 분들이 나오셨네요.

      2022.06.20 05:4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