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축하합니다. 메이저 퀸, 덤보 전인지 프로가 오랜만에 우승소식을 보내왔네요.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승부였어요. 첫날 8언더파의 기록적 성적으로 순항이 예고되었지만, 역시 메이저는 메이저인가 봅니다. 주말에 다소 아쉬운 플레이로 고전했지만 마침내 메이저인 LPGA챔피언십 우승을 했습니다.

 

3년 8개월만의 우승입니다. LPGA 통산 4승 중에 3승이 메이저 우승이네요. 만감이 교차하겠지요. 우승 소감에서 그 동안 좋은 성적 내지 못했지만 꾸준하게 자신을 후원해 준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인생이란 이렇게 굴곡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덤보란 애칭으로 불리는 전인지 프로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 사진출처: 연합뉴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하우애

    기사를 찾아봤는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얻은 결실이라 본인에게는 더 감격인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남다른 프로 정신은 배워야 할 점 같습니다.

    2022.06.27 12:0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슬럼프가 있고 힘든 시간이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2022.06.27 21:56
  • 스타블로거 문학소녀

    값진 우승이란 생각이 듭니다.^^
    누구든 슬럼프는 찾아오지만, 그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의미 있는 하루 보내세요~goodchung님^~^

    2022.06.27 13:5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감사합니다. 포항에 내려와 밤바다를 보면서 한가로운 저녁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2022.06.27 21:57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