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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에 놀라 잠을 깬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활짝 열어 둔 창문 너머로 쌩~하는 소리가 들린다. 이곳 대구는 아직 비는 내리지 않고 바람만 심하게 불고 있다. 하늘은 온통 구름 천지이다. 장마철이라기보다 태풍이 지나가는 분위기이다.

 

오늘은 한반도에 비바람이 지나간다고 한다. 지역별 편차가 클 것 같다. 나도 오늘 이동이 있는 날인데 일기변화 잘 주시하고 건강도 챙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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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