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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곳에서나 할 수 있는 것이 걷기지만 의미를 부여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유명코스를 선택해 걷고 있다. 연초에 제주 올레길 425km를 완주했고 지금은 서해랑길에 도전 중이다. 건강 유지와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생각 정리, 느리기 생활하기, 가족간 소통 등 다양한 효용이 있다.

 

서해랑길은 1,800km나 되는 대장정이라 해안선 중심으로 선별해 걸을 예정이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여유가 생길 때마다 출발해 한 코스씩 걷는다. 지금까지 강화에서 출발해 화성까지 걸었다. 접근성이 좋지 못해 아래지역은 며칠 일정으로 여러 코스를 걷는 방법도 계획 중이다. 평균적으로 하루 만보 걷기가 목표의 이행수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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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산바람

    멋진 도전을 응원합니다.

    2022.12.05 17:4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감사합니다. 쉬멍놀멍 걷는 것이 정답인 갓 같습니다.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도 많아지고요.

      2022.12.05 18:03
  • 스타블로거 매니짱

    우와~ 서해랑길 완주 응원드립니다. 1,800km를 자전거나 자동차로 가도 꽤 먼 거리인데...걷기로 도전하신다하니...몸상태 수시로 챙기면서 하세요~

    2022.12.05 21:5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고 구간을 나누어 조금씩 걷고 있습니다.

      2022.12.06 01:36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언제나 응원합니다. ^^

    2022.12.06 09:0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감사합니다. ^^

      2022.12.06 11:38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