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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하지만 잘 싸웠다. 4년간 준비했던 월드컵 축구가 16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아름답게 마무리되었다. 최장수 감독이 된 벤투 감독님을 비롯해 선수들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세계 최강 블라질과의 실력 차이는 컸다. 결과보다도 여기까지 오기까지의 과정이 아름다운 월드컵이었다.

 

응원하려고 새벽에 너무 일찍 일어났더니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 낮잠 좀 자야겠다. 그래도 미주나 유럽에서 개최될 때보다는 시차가 크지 않아 좋았던 월드컵이다. 또 다른 출발을 위해 결과를 잘 분석해 대책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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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DrSlump

    제 포스트에 올렸듯이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비겁한(?) 축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지극히 정상적이고, 공격적인 축구를 했죠. 그렇게 조금씩 발전하면서 우리 축구가 성장하길 바랍니다.

    2022.12.06 16:33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goodchung

      실력차이가 나는 상황에서 어떤 전술이 필요한지는 의견이 다를 수 있겠지만 모두 열심히 한 점은 눈으로 보입니다.

      2022.12.06 17:09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