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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의 봄맞이 케이크 대회

[도서] 페파의 봄맞이 케이크 대회

오지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어느 봄날 읽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림책

페파피그 사계절 이야기 그림책 봄

 

페파의 봄맞이  대회

 

출판사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1. EBS 인기 애니메이션 페파피그 사계절 이야기 그림책
2. 페파피그의 행복하고 즐거운 봄맞이 케이크 대회 이야기
3. 꽃향기 가득한 어느 봄날에 읽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림책
4. 봄맞이 케이크 대회를 배경으로 페파피그의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
5. 봄바람 부는 봄날에 페파는 무엇을 할까요? 즐거운 상상


 

 

"봄맞이 케이크 대회가 열립니다!"

 

토끼 이모가 대회 소식을 알렸다.

 

"엄마, 우리도 특별한 케이크를 만들 수 있을까요?"

 

페파가 물었다.

 

"그럼! 봄에 어울리는 케이크를 만들어 볼까?"

 

엄마가 대답했다.

 

"와, 케이크!"

 

조지가 좋아했다.



 

 

먼저 페파가 케이크 요리책에서 고른

딸기스펀지케이크를 만들었다.

즐겁게 케이크를 만들기는 했지만,

특별한 케이크처럼 느껴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토끼 이모가 좋아하는 당근으로

당근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사랑스럽고 달콤한 당큰케이크가 완성되었지만

이번에도 페파는 고개를 갸웃갸웃.

 

"맛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초콜릿케이크가 더 특별할 것 같죠?"

 



 

 

초콜릿케이크가 완성되었다.

 

"어떻게 하죠?

모두 다 특별해 보여요.

어느 걸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페파는 고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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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와 조지는 봄맞이 케이크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아주 즐겁게 케이크를 만들었다.

그것도 세 개나!

모두 멋진 케이크라서 하나만 고르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과연 페파 가족의 선택은 무엇일까?

봄맞이 케이크 대회에서 어떤 케이크가 수상하게 될까?

 

 .

.

.

 

새 학년 새 학기를 앞두고 어느 때보다 봄이 기다려지는 시기이다.

코로나19는 여전하지만, 방역 수칙이 몸에 배었으니

불편한 마스크를 착용하고라도 학교에 꼭 가고 싶어 한다.

봄이면 소풍이 가장 큰 행사다.

물론 학교에서 단체로 소풍을 가는 것은 올해도 무리일 것이다.

가여운 초등학생….

대신 페파의 봄맞이 케이크 대회를 보며

화창한 봄날을 그림책으로나마 먼저 즐겨보았다.

제철 재료로 케이크를 만들며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는 이야기로,

아름다운 색감이 딱 봄의 따스함과 포근함을 느끼게 해준다.

모두 자유롭게 어울려 봄을 즐길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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