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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박죠죠 작가님의 정실 외전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작이어서 구매했다가 본편은 읽고 외전은 안 사고 있었는데 외전이 더 스토리 위주라고 들어서 급하게 구매했어요. 첫부분을 보고 남자 주인공에게 첩이 6명이나 된다는 말에 아 속았네 괜히 샀다 싶었는데 여자 주인공인 소현이의 과거가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남주가 여주를 간식으로 회유하는 것도 너무 힐링이구요.ㅋㅋㅋ 읽는 내내 토끼같은 여주를 상상하면서 봤어요. 소심한 것 같으면서도 할 말은 하는 소현이를 남주가 왜 그렇게 사랑스러워 하는지 백번 이해합니다. 본편은 단권이다 보니까 내용이 알차지는 못하다고 느꼈는데 외전을 보고 나니 두 사람 사이의 서사를 더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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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실 (외전)

박죠죠 저
라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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