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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작가님의 커버로 장식한 월간 채널예스 2019년 9월호를 받았습니다.



크게 예상치 못한 값진 선물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전 이렇게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참 좋아합니다.

골똘히 무언가를 생각하며, 집중해 있는 모습은 언제보아도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저는 김연수 작가님을 깊이 알지는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작가님에 대해 알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작가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소설가이시며,

1970년 경북 김천 출생으로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



그외 작품

[7번 국도]

[스무살]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청춘의 문장들]



이번 기회에 작가님의 도서를

하나씩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간 채널예스 8호, 9호, 그리고 신작 도서 2권을

받아들며, 참으로 뜻깊고, 감사한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받아들자 마자 월간 채널예스9월호와

이대로 괜찮습니다. 라는 도서를 읽고 있습니다.


조만간 소중한 월간 채널예스 잡지와 

신작도서에 대한 리뷰도 작성해야겠습니다!


사회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신선함과 새로움을 느낀다면,

도서를 통해 그 사람을 알게 되고, 

알아가고 싶다는 호감을 느끼고,

책을 찾게 되는 과정 자체가 참으로 즐겁고

행복한 일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저는 도서를 통해 참으로 행복한

하루와 책을 읽는 동안 집중하며,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는 시간을 보내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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