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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파닉스

[도서] 신비한 파닉스

미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에게는 영어라는 과목이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된다. 3학년이 되면 첫 영어과목이 생겨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언어라는 건 무엇이든 오랜 시간과 지속적인 노출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성인이나 어린이나 언어와 관련된 도서들 중 다락원 출판사에 나온 책들을 가장 좋아하는 편이다. 언어를 배우는 단계별 구성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예전 내가 학창시절일 때도 자주 이용하던 출판사 도서였기도 했던 것 같다.

 

이번 신비한파닉스 도서는 알파벳 하나하나에 대한 소리음에 대한 내용과 그에 해당되는 단어로 발음이 어떻게 표현되는지에 대한 그림과 음원소리로 인한 예시 그리고 설명을 들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처음 파닉스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소리발음 즉, 청음에 대해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으면서도 아이가 지루하지 않도록 칼라로 표현된 도움이 될만한 그림과 파닉스 발음에 집중할 수 있는 반복적인 듣기와 쓰기가 조화가 잘 되어 있는 구성이다.

처음 배우지만, 어렵게 접근하기 보다는 조금은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과 발음과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의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나 QR 코드를 읽어서 아이가 직접 원어민 발음을 듣고 파닉스의 기초 탄탄히 할 수 있고, 여러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듣고 발음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QR이 있는 부분에 대해 언어 과목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엄마이지만 영어 발음에 자신이 있지 않고, 이왕이면 원어민 발음을 여러번 듣길 원하고, 스스로 하길 원할때, 사실 이 QR은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책을 고를때도, QR이 되도록이면 있는 것을 고르는 편이다.


 

책은 알파벳 소리부터 단모음/장모음/이중자음/이중모음으로 차근차근 발음의 순서대로 차례도 구성되어 있어서 기초를 하나씩 쌓아가면서 파닉스 발음을 배워가는 것 같다.

 

노래를 듣고 따라부르고, 단어 퀴즈도 있고, 그림과 단어를 연결하는 다양한 문제 유형들이 있어서 학원에서 영어를 배울 때 많이 하는 교과과정같이 즐겁게 영어를 접하면서 꾸준히 할 수 있어서 파닉스를 처음 배우거나 저학년 아이의 눈높이에 잘 맞는 교재인 것 같아서 만족을 하고 있는 중이다.

영어 책을 몇권 사서 보기도 했지만, 답안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난감할 때가 있었는데, 엄마이지만 늘 자신이 없던 터라, 이왕이면 엄마가 체크해 주기 좋은 답안이 있는편을 선호하는 편이라, 뒷장에 정답지가 있어서 엄마입장에서 만족하는 부분이었다.

문제 중간 중간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이며 할 수 있는 활동도 있어서 맨 마지막장에는 스티커 부록이 한장 있었다.

파닉스를 처음 배울 때 어떤 책이 좋을까 고민한다면 아무래도 눈으로 즐겁고 귀로 들으며 반복할 수 있으면서 원어민 발음을 상세히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는 책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락원 신비한 파닉스 도서로 만족을 하며, 꾸준히 잘 풀고 있는 중이다.

이 리뷰는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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