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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시계탑의 겨울 (총8권/완결)

[eBook] [세트] 시계탑의 겨울 (총8권/완결)

덧붙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표지도 이쁘고 재밌을거 같아서 샀는데 음..

일단 1권만 봤는데요. 1권은 분량이 짧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1권이 무료권이니 제목 검색하셔서 기미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
왜냐면 저는 초반 문체가 안 맞아서 튕길뻔 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자연스러운 전개가 좋은데
이거 약간 설정 나열 느낌이 좀 나네요.
그래도 일단 다 사뒀고 초반 문체 좀 익숙해져서 그런가
그럭저럭 읽히긴 읽히네요.
설정도 조금 유치한 면이 있는거 같은데 더 봐봐야 알거 같아요. 잘 봤어요.

2권도 잘 봤어요. 2권에서는 그 죽을뻔 했던 놈 때문에 마탑(?)에도 불려가고 특경한테 죽을뻔하고 그러네요.
그러다 남주(?)일거 같은 놈이 도와주러와서 도망비슷하게 여행을 가게 되는데 일행도 생기고 그러다가 여주의 비밀같은게 좀 떡밥으로 나오고 그러네요.
간혹 어색한 문장이나 오타가 있는거 같아요.
문체나 설명하는 거나 반복되는 말도 좀 여전하긴 한데 새로운 일행이 또 생겨서 그건 좀 궁금하네요.

3권. 새로운 동료(?)가 생겼나 했는데 금방 흩어지네요.
그리고 또 애들이 싸움에 휘말리고 새로운 적(?)이 나오고 주인공 일행이 제일 짱짱맨일줄 알았는데 쉬운 싸움이 하나도 없네요. 맨날 다침 ㅎㅎ 한나에 대한 비밀도 적당히 드러나고요. 가끔 애들이 왜 이제와서 손속에 정을 둬서 뒷일을 만들지? 하고 갑갑할 일이 많네요.
그 외에 싸움씬이 많지만 긴박감이나 찰진 맛이 좀 적네요. 안 맞으면 글자지옥일듯..?

4권에서는 두억시니가 사는 곳에 가네요.
3권에서 두억시니가 등장할때 어? 했는데 온돌방에서 생활하고 ㅎㅎ 뭐 그러네요. 거기서 또 싸움하고..
한나랑 안에 있는 애 이야기가 정리되는 느낌으로 끝나고요. 싸움씬이 또 많지만 앞에서 느꼈듯 찰진 맛이 별로라 아쉬워요. 다대일인데 일대일 느낌이라 더 아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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