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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코스모스

[도서] 청소년을 위한 코스모스

에마뉘엘 보두엥,카트린 에벙 보두엥 공저/홍은주 역/임태훈 감수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아이가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코스모스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아 청소년을 위한 코스모스를 먼저 읽으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습니다.

이 책은 코스모스를 뒤흔든 천문학에 관한 30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합니다. 

책소개를 보니 유익한 내용이 참 많네요~

32,000년 전 선사시대 인간이 달의 모양이 바뀐다는 사실을 안 순간부터 불과 50년 전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을 걸을 수 있게 되기까지, 천문학은 수많은 관찰과 실험,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전해 왔다. 그 시간을 거슬러 오르며 코스모스를 뒤흔든 천문학에 관한 30가지 이야기를 추렸다. 이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우주를 탐험하고, 놀라움을 맛보고,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32,000년 전에는 선사시대 인류가 달위상을 관찰했고, 7,000년 전에는 메소포타미아인들이 별자리를 고안했다. 3,000년 전, 이집트인들이 해시계를 발명했고, 2,400년 전에는 그리스인들이 행성에 이름을 지어주었다. 2,300년 전, 아리스토텔레스가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했으며, 헤라클레이데스는 지구가 도는 것을 발견해 냈다. 알 수피는 1,100년 전, 안드로메다은하를 발견했고, 1,000년 전에는 중국인들이 초신성을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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