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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의 눈이 먼 날에 04권 (완결)

[eBook] 술래의 눈이 먼 날에 04권 (완결)

디키탈리스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디키탈리스 작가님의 '여러 해를 사는 나무여'를 굉장히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 역시 구매하게 되었다. 4편에서는 남주의 집착이 끝을 달리고 혈상약에 대한 위기가 고조되다가 결국 펑~ 터지지게 된다. 두 주인공의 위기와 해소를 다루고 있으며, 원래 이 작가님의 소설들이 다 그렇듯 닫힌 결말이되 외전이 요구되는 결말로 끝을 맺는다. 사실 1편에서 4편까지 "뭐 어쩌자고 이렇게 하는거야"라는 생각을 내내 하면서 끙끙 앓는 기분으로 읽었는데 결국 이렇게 끝나버려서 시원하기도 하고 여운이 길어서 여전히 찝찝하기도 했다. 이번엔 외전 욕심은 별로 내지 않을테니 여러해 나무 같이 처음부터 능글맞은 남주와 무뚝뚝한 여주 조합으로 신작 한번만 더 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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