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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추정 1 - 밀리언셀러 클럽 060

[eBook] 무죄추정 1 - 밀리언셀러 클럽 060

스콧 터로 저/한정아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책을 읽기 전에 무죄추정이란 무엇인지 찾아봤습니다. 무죄추정이란 모든 피의자나 피고인은 무죄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시민의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원칩입니다. 재판에서 최종적으로 유죄라고 판정된 자만이 범죄인이라 불려야 하며, 단지 피의자·피고인이 된 것만으로는 아직 범죄인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으로 넓은 뜻으로는 '형사피고인의 무죄추정'이라고 합니다.

법정 스릴러라고 해서 기대했던 소설입니다. 그러나 초반에는 문체가 좀 지루하게 느껴져서 책 읽는 속도가 느렸습니다. 검찰총장의 총애를 받던 수석 부장 검사 러스티는 검찰총장 연임 선거에 맞춰 여검사 캐롤린의 살해되고 러스티와 내연관계였고 러스티는 아직 캐롤린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감정에 대한 부분이 많이 나와서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리컵에서 러스티의 지문이 나오고 이제는 검사가 아닌 피의자 신분으로 법정에 서게 됩니다.

 

"레온이라는 남잘 찾아야 돼. 레온 웰즈. 북부 지원 검사한테 뇌물을 주었다는 남자 말이야. 자네가 찾아낸 법정 기록에 있던 피고인. 캐롤린과 몰토를 만났다던 그 친구 말이야. 스턴이 사립 탐정을 고용했는데 아무 소득이 없었어. 자기가 수사한 바로는 그런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대. 달리 어디 부탁할 데도 없고. 그렇다고 토미 몰토와 대놓고 이야기를 나눠 볼 수도 없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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