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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멘토 김현구의 주식 잘 사고 잘 파는 법

[도서] 주식 멘토 김현구의 주식 잘 사고 잘 파는 법

김현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주식 잘 사고 잘 파는 법

 

사업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과 동시에 무섭게 확산하는 시장심리에 휩쓸리지 않을 때 성공할 것이다.

이 말은 세계적인 투자 귀재 워런 버핏이 한 말인데, 모든 사업과 투자에 적용되는 말을 터이지만 특히 주식 투자에 가장 어울리는 명언이 아닐까 싶다.

주식 이라는 단어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 기대를 안겨 준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실력이 없는 자는 결코 살아남지 못하는 비정한 전쟁터와 같은 곳이다.

 

대개 주식 초보자, 입문자는 비슷한 논리로 주식을 시작한다. 주변에서 주식을 해서 돈 벌었다라고 하는 말에 솔깃해서 시작을 하게 된다.

이 종목 사면 돈을 벌거야, 이 종목만 봐!!

종목을 사는 순간부터 머릿 속에는 이미 수익이 크게 날 수 있다는 희망 회로가 돌기 시작한다. 그리고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익을 보는 경우가 많다. 이를 흔히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테마주, 시장의 급등주를 먼저 접하며 잠깐 수익을 보는 경우가 많다. 이때 부터는 희망 회로가 아닌, 행복회로가 머리 속에서 작동하게 된다.

 

이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구나!”

 

그러면서 투자금을 늘린다. 100만원으로 시작했던 투자는 500만원이 되고, 1,000만원, 2,000만원으로 늘어나 있다. 결국 내 계좌에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종목들이 담기게 된다. 하지만 수익은커녕, 내가 산 주식은 계속 마이너스가 된다.

주식은 내려가면 사고, 올라가면 팔아야 되는데, 많은 손실자들이 반대로 한다.

올라가면 사고, 떨어지면 두려워서 파는 엇박자 매매를 하게 되는데, 이것이 주식 투자 실패의 요인이 된다.

주식은 기다림의 미학, 시간과의 싸움이다.

 

요즘 우스개 소리로 주식에 입문한 초보를 가르켜 주린이라 부르던데, 내가 바로 그 주린이다. 주식에 대해 완전 초보이다. 하지만 주변에 주식을 안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주식에 대해 귀동냥 한 게 많아 자연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어찌어찌 하다가 증권 앱를 깔고 주식을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 증권에 가입을 해서 종목을 사기 전에 생전 보지 않던 신문의 경제면을 보는 습관이 생겼다.

주식은 나라의 주 기업 경영 상태와 경제, 세계 경제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용어, 장이 설 때는 숫자가 바쁘게 바뀌면서 호가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도 어렵게 느껴지고 그랬는데, 자꾸 보다 보니, 인플레이션 흐름이 눈이 보이면서 나름 흥미가 느껴졌다.

요즘은 코로나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주식 시장이 정말 좋지 않은 때라고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주식 가격이 호황기때와는 달리 상당히 약세인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투자 처가 마땅치 않아서인지 바야흐로 주식 전성시대라고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노려 큰 돈을 빚내 주식에 올인 한다. 하지만 절대 이렇게 하면 안된다. 주식도 매일 매일 나라의 돌아가는 경제 흐름을 읽고 여유 자금만을 가지고 재미로 운영해야 한다.

나 또한 주린이로 주식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단타 보다는 장기 투자에 목적을 두고 조심조심 시작 중이다.

내가 원하는 종목의 리스트를 만들어 그날 그날 주식 가격을 기록하고 종목의 흐름을 파악하고 매도 시기와 매수 시기를 가늠해 보고 있다. 큰 욕심 내지 않고 재미로 하면서 용돈 벌이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은 주식 입문용으로 매우 훌륭한 책이다.

주식을 매매하는 스킬과 차트를 보는 법, 좋은 종목을 발굴하는 법 등 주식 투자의 노하우를 세세하게 일러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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