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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2주 만에 끝내는 KBS 한국어능력시험

[도서] 해커스 2주 만에 끝내는 KBS 한국어능력시험

해커스 한국어연구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한국방송공사가 주최하여 한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 올해도 치루어 진다. 올해 6번의 시험으로 짝수달에 치뤄진다. 한국어 능력을 필요로 하는 공사지원자나 언론영역, 군인, 교직 종사자 많은 곳에서 활용되어지는 한국어 능력 국가검정 시험으로 듣기, 말하기, 어휘, 어법, 쓰기 창안, 읽기, 국어문화로 객관식 5지선다형 100문항을 120분동안 푸는 시험이다.

 

이번 해커스가 만든 KBS 한국어능력시험 교재의 경우는 국어 센스에 따라 단기간 1 또는 2주를 투자하여 시험을 준비하는 학습플랜을 제안하고 있는 책이다. 범위로 준비해야 하는 부분은 1권의 경우 어휘와, 어법, 국어문화의 세부분이다. 2권은 듣기, 말하기, 쓰기, 창안, 읽기에 대해 구성하고 있다. 다른 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지만 창안은 무엇인가 궁금했다. 책을 통해 살펴보니 시각자료나 제시된 자료를 이해하고 자료의 의도나 글의 내용을 파악하여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었다.

 

책을 훑어보니 고등학교 시절에 배운 내용들 과도 많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학생들이 푼다면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성인의 경우도 국어 센스가 있는 분들의 경우는 한번쯤 도전하여 자신의 국어 능력을 평가받아볼 있는 검정 시험이 KBS 한국어능력시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어의 경우 한자어가 많기에 책에서는 고유어와 한자어 암기를 하여야 한다고 알려준다. 또한 관용구와 어휘의 의미 관계를 숙지하여야 어휘를 풀어낼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익숙한 하지만 그동안 바른 어휘가 아닌 귀동냥으로 알게 것들에 대한 확실한 검증을 있는 교재라 다시금 학창시절로 돌아가 공부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 실전모의고사 시험지와 어휘, 어법 핵심 기출 암기 핸드북이 있어서 짬시간을 이용해서도 공부할 있도록 짜임새 있게 만들어진 교재인 하다.

 

모국어이지만 한국어를 바르게 사용한다는 것은 어려운 하다. 국가공인자격인 KBS 한국어능력시험을 통해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있는 공인시험을 앞두고 계신 분에게 적합한 교재라 추천 드리고 싶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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