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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공식

[도서] 돈의 공식

윌리엄 그린 저/방영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돈을 모은다는 것이 어려운 요즘 여러 투자 방법과 재테크에 많은 관심이 갖아지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미 너무 값이 올라있어 투자의 방향을 잡는 다는 것이 어려운 요즘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투자의 성공을 위해 공부를 하려고 하는 듯하고, 과연 상위 1%의 부호들은 어떤 방식으로 돈을 모았는지 궁금해졌다. 이번 [돈의 공식]이라는 책은 워런 버핏이나 찰리 멍거, 존 템플린 경, 하워드 막스 등과 같은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부자가 되는 법은 이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열광적으로 뛰어드는 것은 매우 쉽다. 그러나 투자란 대부분 돈을 벌 확률이 돈을 잃을 확률보다 매우 우세해지는 그런 드문 순간들을 기다리는 일이다’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런 것은 쉬운 듯하지만 냉철한 판단력과 확률에 대한 배팅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상황상황마다 변화하는 시대에 과거의 패턴에 대한 연구와 불확실한 세상에서 장기적 성공을 이루기 위한 겸손함, 신중함 또한 필요하다고 일러주고 있다. 

 

또한 투자를 위해서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어려운 침체기를 잘 넘길 수 있다고 알려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채의 지나친 사용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할 것 재무제표가 부실한 곳이나 외부자금 조달이 필요성이 보여 침체기에 자금 중단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은 투자를 안 하는 것이 좋다고 그들은 이야기한다. 

 

상위 1%의 투자자들은 아무리 안 좋은 상황이라도 자신의 투자에 대한 철저한 분석 후에는 흔들림이 없이 자리를 지키며, 올랐을 때 판다는 것이다. 이것이 개미인 나에게는 어려운 것 같다. 떨어지면 불안해지고, 모든 것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옳바른 판단을 가로 막으니 말이다. 이를 위해서는 주식에 대한 공부와 경제의 흐름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를 방향성 없이 쫒다보면 부는 나와 멀어진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부의 불확실성 시대이기도 하지만 많은 규제와 사회적인 불안이 투자의 적기 이기도 하지만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때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윌리엄 그린이 세계 최고의 투자자를 독점 인터뷰하면서 쓴 [돈의 공식]은 상위 1%의 투자자들은 여러 상황에서 어떤 방향을 가지고 투자에 임해 왔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또한 투자의 대가들은 어떤 투자의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는지와 그들도 역경이 있었지만 어떻게 이겨 내었는지를 통해 투자의 자세를 알 수 있는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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