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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진화 이야기

애나 클레이본 글/웨슬리 로빈스 그림/권루시안 역
진선아이 | 2021년 01월

 

이제 8살이 된 아이들과 책 나눔을 하다 보면 진화의 이야기를 할때가 종종 있다.

특히, 환경 오염과  동물들의 개체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진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아이들은 이제 제일 처음에 인간은 누구였나... 물어 본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할머니의 할머니...

나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 창조설로 이야기 한다...^^

그러던 중 참 쉬운 진화 이야기를 만난다.

 

진화 이야기이다 보니 차례가 참 중요한 것 같다....

진화론이 과학적이지만, 아직 완전히 과학 법칙으로 받아 들여지지 않는 것으로 봤을때, 우리 아이들에게도 아직은 낯설게 느껴 질 수 있다.

제법 초등학생이 생각해 볼 문제들이 목차에 나열되어 있다.

진화는 무엇일까?

고등동물로 되어 과는 과정이 잘 나열되 있다.

유치부에서 또는 초등 저학년에서 배운 동물의 특성을 이제 진화로 이야기 할때가 된듯


진화론 이라 하면 다윈을 떠올리지만, 과학자 월리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과학사적으로 진화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만하다.


공룡의 멸종에 대해서는 유치원생 아이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도 동물들의 명종을 맞이하고 있다. 멸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 볼수 있다.


 

지구의 역사를 이야기 한다..

 

우리는 지금 진화하고 있을까???

진지하게 진화 이야기를 하다가 마지막 페이지에서 8살 딸이 빵!터진다....^^

 

이야기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진화를 잘 이야기 한다.

특히, 내가 맘에 들었던 부분은 DNA를 요리의 레시피에 비교한 부분이다...

DNA를 8살아이에게 설명하기 참 어려웠는데... 레시피라 비유되 있으니 아이가 너무 쉽게 받아 들인다. 

초등 학생을 둔 자녀와 그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668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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