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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소중한 것은 알지 못한다.

우리가 호흡하는 이 순간....

산소의 소중함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우리는 노력없이 이 공기를 무의식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진정 중요한 것들은, 말없이 항상 가까운 곳에서 그대를 지키고 있다.

탐욕과 이기심이 그대를 지키는 등불처럼 유혹해도,

그대는 여전히 소중한 것들을 잊고 있을뿐이다.






행복은 항상 가까운 곳보다,더 멀리 이상향 속에서 빛을 낸다고 생각하지만,

소중함을 모르는 그대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암시하고 있을뿐이다.

항상 가까이 있다는 것은 자신을 보지 못하는 자의 슬픈 자화상이다.

소중함을 아는 것은 자신을 아는 것과 같다.

어리석음이 많은 자는 자신과 모두를 아프게 한다.






생각해 보라.

부모님과 친구가 있고,

공기와 물이 있다.

그대여, 소중한 것을 그대는 잊고 있었다.

행복은 멀리서 손짓하는 무지개가 아니다.

감사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기억하자.

항상 가까이 있다는 것은 내가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잠자고 있는 나에 마음을 깨워라.




무관심속에 숨어 있었던 것들을 깨우면,

언제나 달과 별이 된다.

소중한 것들은 나를 지켜주고 그대의 행복을 빌고 또 빌고 있다.

그대는 불행할래야 불행할 수 없는 존재이다.

바라보고 느껴라.

이 벅찬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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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