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어릴적 나는 나에 대하여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이를 들어 생각해 보니 나는 날 전혀 알고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기껏 생대방을 알려고 하였을뿐 나는 무관심의 바다로 던져져 있었습니다.





나를 안다는 것은 상대방을 알고 나에 모습과 행동을 보았다는 의미 입니다.

대부분이 머리로 안다는 것은 상대방은 상황을  파악 하였다는 뜻 입니다.

나를 알지 못할때 상대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인생을 알고 자신을 알게 되면 모든 사람은 같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리석은 대부분에 사람은 자신안에서 벗어 나오지 못합니다.

나를 알지 못하는  것은 반쪽을 알고 가장 중요한 나를 알지 못한 것과 같습니다.

사랑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을 잃고 가는 장님과 같습니다.

자신의 길이 없는 사람은 세상을 기초로 합니다.

내가 기준이 되면 외부 세계로 부터 자유로운 삶이 되게 됩니다.




나를 안다는 것은 나에 눈과 마음으로 간다는 것에 있습니다.

타인의 환경과 상황을 아는 것은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판단에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내가 나를 알아야 사람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를 모르니 인간의 판단이 제대로 될 수 가 없는것 입니다.

인생에 성공은 상대를 아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나를 바로 알고 사랑하며 사는 것 그것이 판단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기준이란 나를 알고 있는 사람에 해당된 말 입니다.





나를 알고 있지 못하면 그대는 항상 바람처럼 흔들려야 합니다.

자신의 기준이 없다는 것은 나를 아는 것이 없다는 뜻 입니다.

나에 기준이 없으니 항상 힘들고 어렵게 되는 것 입니다.




나를 알지 못하면 반밖에 알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에 인생은 한쪽 눈만 요구하지 않습니다.

나를 아는 것은 나에 두눈으로 바라보고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

머리의 지식으로는 인생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두눈과 두 발이 필요 합니다.

장애자의 삶을 청산해야 합니다.




한 눈으로 사는 것은 나를 학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으로 인생을 계속 살아가고 싶습니까?

이제 이러한 행동을 접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두눈과 두발이 절실하게 필요 합니다.

그대는 정상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대는 아직도 비정상적인 삶을 살아 가려고 합니까?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