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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앙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나에 마음속에는 항상 완전자의 존경과 사랑을 뜨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나는 형식에 사로잡힌 나는 절대 아닙니다.




창조주와 인간은 더불어 같이하는 시공간속에  있어야 합니다.

불완전한 인간은 신을 우리와 다른 무엇으로 대하려고 합니다.

완전자와 인간은 가까운 친구와 이웃이 되어야 합니다.





존경과 사랑은 나눔에서 비롯 됩니다.

우리가 믿는 신앙은 서로 분리를 만들어 무관심으로 유도 합니다.

역사와 신앙은 외계인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져 부족한 자녀들을 위하여 자신을 벗고 우리와 같이 하려는 신의 깊은 뜻을 헤아려야 합니다.

우리는 주일마다 신을 찾아도 실제의 삶은 신을 존경하거나 따르지 않고 있을뿐 입니다.

신은 우리와 같은 겉치레의 삶을 슬프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이 자신의 옷을 벗고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찾아온 것은,

인간과 친구와 이웃이 되기 위함이지,존경받고 찬양받기를 위함이 아닙니다.

우리는 마음으로 신을 거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신은 인간과 같이하고 나누고 모두와 하나가 되고 싶은 것 입니다.

우리가 믿는 신은 신이 아니라 거짓과 위선에 짓눌려 신음하는 아픔에 자녀들이 아닙니다.

신은 당신의 자녀들이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하게 빌고 있습니다.





신은 말합니다.

그대가 아프고, 힘들고, 괴로워 할때, 그대 곁에 마음을 헤아려 주고 경청하며

눈물로 눈물로 그대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 입니다.

신은 그대에게 지나친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대가 가진 것으로 비움과 나눔이면 됩니다.

창조주와 인간은 관심과 관심으로 사는 아름다운 동반자이기 때문 입니다.




신은 인간과 더 이상 분리 되어서는 않됩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으로 하나되어 완전자와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친구는 말하지 않아도 마음속에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경과 사랑을 듬뿍 가지고 있답니다.

신은 신이 되기를 거부 합니다.

그져 그대들과 같이하고 싶습니다.




신의 뜻은 범사에 감사하고, 기도하고, 기뻐하는 삶이면 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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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르세

    예스 블로그가 스팸인가 보네요.재미 나네요.이웃 여러분,예스가 저에 블로그를 스팸블로그로 만들어 놓았네요.참고 바랍니다.

    2014.07.08 17:54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