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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넘기듯 따라가면 저절로
이해되는 세계사 TALK
대세세계사


우리 학생때를 생각해보면 
나는 역사를 굉장히 좋아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역사는 그렇게 점수가 잘나오는데
세계사만 시작하면
점수가 엉망이곤 했다. 

한 시대의 흐름을 파악을 할 줄은 알았지만.
통합적으로 세계사를 들여다보면
조각조각처럼 흩어져서 
전혀 파악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세세계사는 , 정치,경제,문화 세 전문가가 
사회자의 진행 아래 세계사 토크쇼를 펼친다. 


타임라인을 따라 세기별로 역사를 알아가다보면 
전체적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연표도 있어서 
쉽게 한 눈에 세계의 판도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지도들을 확인하면서 
그때의 왕국,지역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 

중간중간 딱딱하지 않게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구성한 것도 
이 책의 특징 중 하나이다. 



시기별로 , 나라별 정치,경제,문화를 파악하는데 
이만한 책이 없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토크쇼 형태로 진행이 되어서 팟캐스트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고 생생하게 다가오는게 
장점인듯하다. 

토론장 가운데 내가 서있는 느낌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들은 
찾아가보면서 읽었고 
아무래도 역사인만큼 생소한 단어들도 많긴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읽다보면 
대부분 단어들도 이해가 가게끔 
쉽게 설명하고 풀어놓았다.


왕조 중심으로 배우던 역사가 아닌
세기 단위로 세계사를 파악하는 최초의 통사

교과서에 만족하지 못한 선생님이 
직접 만든 세계사 교재! 


책을 보면서 또 깨알같은 재미는
고정관념을 부수는 뜻밖의 세계사의 내용들이 많았기 때문

신석기 혁명은 인류 최대의 실수?
대항해 시대는 이슬람 상인들이 먼저 열었다?

등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고정관념이 깨지는 내용들도
다수 실려있어서 
역사를 다시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해준다.  

대세세계사 
조각으로 보지 않고 , 통합적으로 세계사를 
보려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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