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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빚내지 않고 3천만 원으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도서] 나는, 빚내지 않고 3천만 원으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윤혁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도 막연히 장사나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지만 내 자신이 게을렀던걸 알기에 마음을 접어두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그 판단이 맞았다 ㅎ

이 책의 저자(잼잼칩스 사장님)는 항상 발품을 팔고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시는 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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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장소를 정하는데 현재 갖고있는 예산 안에서 해결하려고

열심히 장소를 물색하고, 인테리어도 직접하고 여러 모습들이 스스로 해내는 모습이 정말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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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 가게를 여는 거같이 몰입도가 높아지고 계속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ㅎㅎ

재미를 강조하는 모습이 책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 가게는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저런 사장님과 일하는 직원들은 좋겠다라는 부러움도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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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한 방★ 코너도 있는데 한 번쯤 생각해보거나, 누군가는 그렇게 생각 할 것들을

예상하셨는지 사장님의 기준에서 의견이 들어가있다.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생각하고 계시니 놀라울 따름이다 ㅎ

자녀가 있다보니 식사를 하러가면 아이 먹이랴, 나 자신 먹느랴, 바쁜데 이런 모습들을 보고

'아이 음식 먼저'세팅한다는 모습에서도 고객들의 마음을 잘 알고 정말 좋은 장점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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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 다닐 때도 블로그마케팅, 키워드 마케팅에 대해서도 관리 한 적이 있었기에

돈이 많이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이것도 사장님 기준에 과소비 한다고 판단하여

스스로 홍보 하시고 직접 영상도 찍으며 노력하셨다는 글을 읽고 정말 대단하다, 정말 열심히 노력하시는구나

다시 한 번 감탄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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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할 생각은 없었지만, 어떤식으로 시작을 하시나 단순히 궁금해서 읽게됐는데 읽어보길 너무 잘 한거같고,

앞으로 나도 '노력하며 살아야겠다' 다짐도 하고 (자기반성..ㅎㅎ) 하루를 더 소중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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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잼잼칩스 감자튀김 먹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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