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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일하다 만들다

[도서] 살아가다 일하다 만들다

미나가와 아키라 저/김지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인상깊은 문장

56쪽 그저 벽 앞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사이 벽이라고 생각했던 문이 스스로 열린 것이다.

57쪽 우연이 가져온 결과들에 놀라면서도 그저 잠자코 따라갔던 것 같다.

71쪽 애초에 못하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한 데는 고작 몇년이 아니라 몇십 년을 꾸준히 노력하면 어떻게든 성장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114쪽 대부분 보잘것없어 보이는 단순한 수작업이지만 과정이라는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 그것이 미나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236쪽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성실하게 공들여 해내서 자신의 경험과 실력으로 만드는 것. 지금 제대로 일하면 다음에 하는 일에도 큰 도움이 된다.

241쪽 시켜서 하는 일이라고 느끼는 순간 멈춰버리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상상력이다.우리는 모든 일에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

270쪽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적절한 때를 기다려야 한다.

281쪽 내가 달린 기록은 남는다. 그 기록은 엄연한 사실이기에 변명할 여지가 없다.

 

 

 

**이 책을 읽고나서

이 책을 읽을 때 잠깐 일을 하는 시기였다.

작은 회사였는데 그 회사에서 사용하는 물건,업무에 대한 이해와 지식도 없이 시작하려니까 너무 힘들었다.

그 때에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와 마음의 여유를 얻기도 했었다. 뭐든지 처음부터 잘하는건 없고, 내 업무에 집중하여 하다보면 뭔가 열릴것 같은 마음(?) 그래서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려다가도 힘을 내고 빨리 회사업무에 적응하려고 했었다. 결론은 일주일까지 가다가 회사를 그만뒀지만....ㅎ

아마 이 책을 읽는다면 일주일동안 속앓이 했던 경험도 같이 기억할 것 같다.

아! 그리고 일을 그만두고 싶어서 관련영상들을 찾아보다가 돈을정말 잘 벌고 싶으면 나만의 '사업'을 하라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주식으로 남들에게 투자하느니, 내 자신에게 투자하면서 일을 하면할 수록 벌 수있는 '사업'

고등학교때 뭣도 모르고 나는 CEO가 되고싶다며 이야기한적도 있었는데...ㅎㅎㅎ ((지금은 엄두도 안난다.))

일을 해보니 한정된 시간에 고정된 금액을 받는것도 좋지만 나만의 기업을 잘 꾸려나가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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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북유럽여행하는 글이 나오는데 나도 젊었을 때 더 많이 다녀볼걸 싶은 생각도 들었고,

내가 만약 나만의 사업을 한다면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무슨철학이 필요할까? 상상하게 되던 책이다!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고, 인상깊은 구절들을 모아 읽어보니 한 번에 뚝딱, 갑자기 생기는 결과는 없는것같다. (자기계발서를 읽은것 같다!) 무엇을 하든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면 이루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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