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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도서] 금요일은 새로운 토요일

페드로 고메스 저/이주영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무려 400페이지에 가까운 책이다.

주4일제를 위해 경제학자들의 이야기, 과거의 이야기 등 여러방면으로 설명하면서 쓰인책이다.

내가 중학교다닐 때만해도 '놀 토'라고 해서 4번의 토요일중 2번의 토요일에는 학교를 안가는 노는날이었다.

그렇게 반친구들끼리 놀토인가 아닌가 하면서 즐거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과정이 주6일에서 주5일제로 바뀌는 시점이었나보다. 지금은 당연하게 주5일인데 이런 과정을 통해서 변해온거라니, 그 역사에 함께 있었다니 신기할 따름이다ㅎㅎ 이젠 직장인이 되고나서 주5일에서 주4일로 변경이 된다면 나는 정말 환영이다!

가끔씩 연휴가 평일에 있거나, 투표로 1일 쉬기만해도 너무 좋다. 주4일 일하는 날은 시간도 빠른것 같고,

피로도 덜 쌓이는 기분이다. 아이도 더 함께 할 수 있고, 현재 회사는 금요일에는 1시간 일찍 퇴근해서 오후5시에 전직원이 퇴긴이다. 그 1시간 일찍 퇴근하는 것도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 주4일 근무하게 된다면 더 감사하겠지..!

3일의 주말이 생긴다면 조금 더 먼 지역으로 여행 갈 수도 있고, 나의 공부를 더 많이 할 수도 있을것 같다.

이 책은 보통사람들보단 회사 임원진분들, 사장님들이 많이 읽어주셔서 좋은 방향으로 바뀔 수 있으면 좋겠다.

주4일제//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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