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기적의 파닉스 1

[도서] 기적의 파닉스 1

한동오 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하루 4쪽, 3개월이면 혼자서도 영어책 읽기가 가능해지는 기적의 파닉스

 

 

 

표지부터 예쁘다.

 

딸이 좋아하겠다.

 

사실 기적이라는 혹은

 

몇 일만에 가능해진다는 말을

 

잘 믿지 않는다.

 

 

 

잘 믿지 않는다기 보다는

 

너무 많이 속았던 것 같다.

 

이 책도 그럴 거다.

 

 

 

하지만 나는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건 아니다.

 

 

 

아이가 여섯살이 되면서

 

유치원에서 알파벳을

 

배워오기 시작하면서

 

집에서도 가르쳐 봐야겠다는 생각에

 

파닉스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다.

 

 

 

목표는 일단 아이가

 

영어 대문자와 소문자를

 

정확히 아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목표에 매우 적합하다.

 

 

 

LETTERS : 대문자와 소문자를 쓴다. 대문자와 소문자의 짝을 안다.

 

PHONICS : 발음을 확인한다.

 

PRACTICE : LETTERS와 PHONICS를 복습한다.

 

REVIEW TEST : LETTERS와 PHONICS를 다시 복습한다.

 

WORD PRACTICE : 단어를 익힌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사실 언어는 반복학습이 가장 중요한데

 

요즘 아이들은 재미와 흥미가 있어야

 

학습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이가 좋아할 그림, 잘 편집된 구성, 동영상과 음원

 

모두 좋다.

 

 

 

이 책을 하면 영어책 읽기가

 

가능해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문자와 소문자 그리고 약간의 소리 구분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

 

 

 

유치원생이 하면 가장 좋을 듯 하다.

 

1, 2, 3 시리즈가 있으니

 

단계별로 하나씩 올라가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