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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도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저/김남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사람들은 이책을 몰라도 이책의 내용이나 이런류의 이야기들을 어디선가

보았을 것이다. 그만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어찌보면 작가지망생이나

스토리라인을 구성할 때 참고할 만한 기본적인 각본 구조를 그려놓고 있다.

 

목적을 가진 여러명의 주인공들 (보통은 3명정도를 선정하지만 여긴 좀 많다) 

밀실같은 공간과 정해진 시간

결과를 알 수 없는 사건들의 전개

( 보통 여기서 수습불가 산을 가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 소설은 그렇지 않다)

예측을 약간씩 뛰어넘는 절정.

친절한 설명이 있는 결말.

 

가볍게 읽기에도 좋고 분석하기도 편하다.

추리소설이 최근에 그렇게 각광받고 있는건 아니지만 범죄스릴러 싸이코드라마가 

판치는 현실의 그 근본도 사실 추리소설 서스펜서물의 영향을 받은 것들이기에

고전으로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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