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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2835107



신청 기간 : 812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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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화 속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다.

미술 지식이 없어도 그림을 쉽고, 재밌게 읽는 법! 

마음을 뒤흔든 세계적 명화를 ‘읽는’ 즐거움을 주는 책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얀 페르메이르의 <저울질을 하는 여인>, 빈센트 반 고흐의 <까마귀가 나는 밀밭>······. 이 그림들은 명화라고 불리며 오랜 세월 예찬되어 왔다. 하지만  '왜 아름다운지'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명화 하면 어쩐지 어렵게 느껴지고, 그림을 읽기 위해 특별한 미술 지식이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한때는 미술기자였다가, 한때는 전시를 기획하는 미술관 학예실장이었다가, 현재는 중견 화가로 활동 중인 전준엽이 전하는 '그림 쉽게 읽는 법'에 관한 책이다. 화가의 시선에서 화가가 왜 이렇게 그렸는지를 상상해 80점의 동서양 명화를 쉽고, 재밌게 이야기한다. 화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들은 담백하지만 생동감이 넘치며, 나아가 명화 속 아름다움을 읽는 눈을 제공해 독자 스스로 즐겁게 그림 읽는 감각을 키워준다.

모나리자부터 몽유도원도까지, 명화 속 아름다움을 발견하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화가의 눈으로 그림의 구도, 명암, 색채, 시선의 방향 등을 분석한 'Artist's view'다. 그림이 지닌 아름다움을 요소별로 짚어주는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그림이 감동을 주는 이유, 아름다운 이유를 알게 된다. 여기에 당시의 경제 상황, 정치적 배경, 화가와 모델 사이의 관계, 이 그림이 미친 영향 등 숨겨진 이야기까지 더해져 그림을 더 풍성하게 읽을 수 있는 조건이 완성된다. 또한 이 책은 서양화뿐 아니라 수묵의 농담으로 화가의 이상향을 표현하고, 붓질 한 번으로 폭포의 생동감을 전달하는 우리 고유의 회화도 소개해 시야를 넓혀준다. 책의 후반부에 다다르면 자연스럽게 그림을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전준엽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한 전준엽은 1986년 첫 개인전을 가진 이래 현재까지 서울, 도쿄, 로스앤젤레스, 뮌헨, 홍콩, 뉴욕 등에서 28회의 개인전과 3백 회 이상 기획전에 참가했다. 문학예술지 《학원》 미술기자를 시작으로 문화일보까지 10여 년간 기자로 근무하며 대중예술과 문화 전반에 관한 글을 써왔으며, 성곡미술관 설립 멤버로 참여해 9년간 학예연구실장을 맡아 백여 차례 이상의 전시회를 기획했다. 숙명여자대학교ㆍ단국대학교ㆍ상명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미술사」, 「현대미술론」, 「전시 기획」, 「회화 실기」 등의 강의를 해오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한국적인 그림으로 서정성을 인정받는 중견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것, 우리 그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작품에 반영하며 ‘미술 쉽게 읽기’에 대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화가의 숨은 그림 읽기』, 『나는 누구인가』, 『익숙한 화가의 낯선 그림 읽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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