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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당한 몸

[도서] 관통당한 몸

크리스티나 램 저/강경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관통당한 몸

크리스티나 램 지음
강경이 옮김

이라크에서 버마까지,
역사의 방관자이기를 거부한 여성들의 이야기.

전시 강간은 인류가 아는 가장 값싼 무기다.
우리는 여성이 오랫동안 전쟁의 전리품으로 여겨졌음을 알 수 있다.

수십년동안 강간은 세계에서 가장 소홀히 다뤄지는 전쟁범죄다.

2008년 6월19일 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는 "강간과 기타 형태의 성폭력은 전쟁범죄, 인도주의에 반한 범죄, 또는 제노사이드의 구성 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라고 규정한 '전시 성폭력에 대한 1820호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그러나 국제형사재판소는 설립후 21년 동안 전시 강간에 유죄판결을 한 건도 내리지 않았다.

여성은 살아가는 동안 세 명 중 한명꼴로 성폭력을 경험한다. 성폭력은 모든 곳에서 일어난다.

여성은 그저 역사의 방관자가 아니다.

나는 침묵을 깨는 것이 변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무한히 신봉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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