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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난 줄 알았는데 인생은 계속됐다

[도서] 끝장난 줄 알았는데 인생은 계속됐다

양선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하니포터 4월 서평도서 4권 중 에세이만 3권을 신청했는데,
공교롭게도 3권 모두 병과 몸,
더 나아가 일상과 관계, 그리고 사랑과 사람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암을 지나며 배운 삶과 사랑의 방식!
아픈 나를 관찰하며 깨달은 삶의 파도를 타는 법에 대하여
<끝장난 줄 알았는데 인생은 계속됐다>

양선아 지음

p.67 나의 행복의 마지노선은 엄청 낮아졌고, 행복을 느끼는 빈도수는 늘었다. 그렇다. 나는 오늘도 행복하다.

p.109 생일 때마다 '지금 여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존재함 그 자체가 축복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고 싶다.

우리는 서로가
꽃이고 기도다

나 없을 때 너
보고 싶었지?
생각 많이 났지?

나 아플 때 너
걱정됐지? 기도하고 싶었지?

그건 나도 그래
우리는 서로가
기도이고 꽃이다.

-나태주 <서로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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