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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답고 추한 몸에게

[도서] 나의 아름답고 추한 몸에게

김소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의 아름답고 추한 몸에게>
'아무 몸'으로 살아갈 권리

김소민 지음

여전히 남에게 비춰지는 몸, 보디Body를 의식한다. 내가 느끼는 몸, 소마Soma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은' 나보다 '남이 원하는' 내가 되려고 했다.
이래도 나, 저래도 나인데 말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 내 몸을 사랑한다.

p.9 내 몸이 곧 나다. 존엄은 내 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p.12 우리는 취약하고, 취약함으로 서로를 알아본다. 취약함을 드러내도 되는 존재를 사랑하게 되고, 사랑스러운 것들은 취약한 데가 있다.

p.66 다른 사람들이 단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보지 못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p.94 심리적 왜곡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된 핵심 명제는 세 가지였어요. '나는 이대로 충분하다.' '법을 어기거나 악의를 실현하는 일이 아니면 나는 무엇이든 해도 된다.' '나는 나다.'

p.203 지금 여기를 살려면 몸의 감각에 따뜻한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감각이 깨어나면 경험이 깊어져요. 우리에게 부족한 건 경험의 양이 아니라 깊이죠. 몸 챙김이 마음 챙김이고 삶 챙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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