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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의 예술

[도서] 저항의 예술

조 리폰 저/김경애 역/국제앰네스티 기획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포스터로 읽는 100여 년 저항과 투쟁의 역사 <저항의 예술>

국제엠네스티와 함께 뽑은 140여개의 인권 포스터!
그림으로 읽는 인간 존엄과 투쟁의 역사!
제목부터 마음을 사로잡은 책이다.

p.9 예술작품은 폐쇄된 특이성이 아니라 참여로 완성되는 공동체 행위라는 점에서 존재 가치를 지니며...

예술작품은 본질적으로 찬성과 참여라는 매우 정치적 행위에 가깝다.

포스터, 현수막, 구호는 일상의 의식을 표현한다는 직접성을 갖는다. 단순하고 간결한 수단을 통해 예술성과 메시지 전달 양쪽 모두를 가능하게 한다.

* 언제부턴가 humanrights를 ID로 쓰기 시작했다. 소수, 비주류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대학생 때 부터 였나?

p.171 인권은 추상적 개념이 아니다. 인권은 우리가 공유하는 가치에 뿌리내리고 있는 규칙으로 인간성, 평등, 진실, 정의의 가치를 반영한다.

* 인간의 존엄성, 인간의 권리는 지금 이순간도 철저히 유린당하고 있다.
스스로 용접해 철제구조물에 몸을 구겨 넣은 노동자가 있고, 난민이 전세계를 떠돌며, 인종차별을 겪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일어나. 일어서. 권리를 얻기 위해 일어서. 일어나. 일어서. 투쟁을 멈추지 마. -밥 말리-

p.171 권력을 가진 이들에게 창의적으로 저항하고 조롱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삶의 환희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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