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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지하실

[도서] 수상한 지하실

박현숙 글/장서영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상한 지하실
박현숙 글 ㅣ 장서영 그림
북멘토



재미와 감동, 교훈이 가득한
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 시리즈'
13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수상한 지하실>>입니다.
어째 '지하실'이란 단어만으로도
으스스한 비밀이 있을 듯한 분위기인데요,


학교 교문을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 왼쪽으로 꺾어지면 나타나는 골목,
그 골목으로 들어서면 4층 빈 건물이 있어요.
귀신이 산다는 소문이 있는 건물이예요.....

귀신 소문을 찰떡같이 믿는 연우,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 한 믿지 않겠다는 이대팔,
여진이의 생각은 귀신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입니다.
정말, 그 건물엔 뭐가 있을까? 궁금하긴 합니다.


비바람이 거세게 불던 어느 날,
여진이와 연우는 귀신이 나온다는 건물 앞을 지나게 되고, 빈 건물 안에서 검은 물체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봅니다.
"귀신 맞지? 귀신 울음소리야, 맞지?"


<<수상한 지하실>>은 무서운 귀신 이야기가 아닌,
버려진 반려동물을 소재로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동물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야기입니다.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에 반려동물을 구입하거나 입양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끝까지 키우지 못하고 버려지는 유기 동물들도 많은 실정이지요.

<<수상한 지하실>>을 읽으며 반려 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고,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귀중한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좋은 이야기,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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