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인체 박물관

[도서] 인체 박물관

제니퍼 Z 팩스턴 글/케이티 위더먼 그림/이한음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항상 궁금한것 많은 아이들이지만
특히, 인체에 대해서는 더 자주 물어보고 궁금해 한다

초등 저학년인 첫째는
유치원 때부터 꾸준히 몸이나 장기들에 대해
각각의 위치며 모양, 기능에 대해 질문했었고

아직 3살인 둘째는
세세하고 정확한 정보전달 보다는
일상을 통해 배우고 알게되는 것들을 엄마가 좀 더 편하게 설명하는 정도.. ㅎ
(얼마전 다녀온 치과를 예로
치아와 양치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 주고 그림을 보여주는 용도 등)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인체탐구] 는 전체 페이지가 입체적 팝업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있게 보는 책이라면
(다만, 종이가 얇아 나이가 어느정도 되어야 볼 수 있다ㅠ)
.
[인체박물관] 은
닌텐도와 비교해도 훨씬 큰 크기에 그림도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고
특히, 보다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 기존의 지식을 좀 더 높일 수 있어 좋다

거기다 내지도 튼튼한 편이라
나이가 어려도 직접 넘기면서 보고싶은 페이지를 볼 수 있고
그림 색도 눈에 잘 들어와서 직접 손으로 가리키고 찝어보며 편하게 읽을 수 있다 ㅎ

요즘 어린 아이들도 모두 안다는 코로나..
질병과 방어 페이지도 있어
요걸로 그림보며 설명해 줬는데 나름 잘 이해 하는듯 ^^;;

연령이 정해진 책인 아니라
어릴때 부터 커서까지
계속 보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소장가치도 있다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