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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공부 습관 사전 세트 : 마음 + 실천

[도서] 아홉 살 공부 습관 사전 세트 : 마음 + 실천

해피이선생 글/홍차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무리 좋은거라도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직접 하지 않으면
금방 싫증 내고 실력도 늘지 않는게 공부!

누구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는걸 원하진 않지만
다른 친구들보다 뒤쳐지는건 싫은게
엄마 마음이랄까요 ㅎ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왠지 모르게 아이보다 엄마가 더 바빠지고
조바심이 나기 시작하는데... ㅠ

그건 학년이 올라가도 마찬가지네요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공부가 확실히 어려워 지기 시작하면서
자칫하면 이때부터 수포자가 되거나
공부 자체에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생기기에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한데

그럴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은 귀여운 그림과 함께
쉽고 간결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아이 혼자서도 술술 읽을 수 있고

무조건 지식만 주입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직접 하나씩 적어볼 수 있어서
다시 한번 공부에 대한 마음을 다잡는데 유용합니다
(개인적인 경험)

'마음'과 '실전' 내용이 나눠져 있어
공부에만 초점이 맞춰진게 아닌
아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직접 계획을 세워 실천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꼭 아홉살이 아니더라도 초등학생이라면
한번쯤 접해보고 사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11살 ㅎ

아이가 읽는 책.
특히, 직접 글을 쓸 수 있는 곳들이 많은데
실제본으로 튼튼하고 쫙! 펼쳐 쓸 수 있는것도
마음에 드네요!

아이와 함께 읽고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같이 생각을 공유하고 의견조율(?)도 하니
아이도 엄마도 같이 성장하게 되는 책인것 같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집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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