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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도서] 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고돈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들이라면, 

자바와 코틀린 두가지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고민을 할거 같은데요, 

코틀린은 자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래밍 언어여서 기존에 자바를 사용해본 분들이라면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자바와 코틀린 두 언어 중에 경험해본 언어가 없다면, 

코틀린 언어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시작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코틀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안드로이 프로그래밍을 공부해 보려는 

입문자분들에게 적합한 입문서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경험이 조금 있으면 좋지만, 

전혀 없다고 하더라도 차근 차근 책에 나와 있는 코드들을 하나씩 손으로 직접 타이핑해보면서 

따라하다 보면 나만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만들어 볼수 있을 것입니다.

 

 

교재 앞에서도 적혀 있듯이 이 책은 개정 3판으로 저자분이, 

변경되는 부분에 대해서 수정을 하여 계속적으로 출간을 하시는거 같고, 

계속적으로 많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입문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되네요.

 

 

 

 

 

 

이 책은 처음 코틀린과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학습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서

교재의 앞부분에 코틀린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문법 학습에 대해서 페이지를 할당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위해서 따로 코틀린 교재를 참고하지 않고, 

저자분이 앞부분에서 알려주는 부분만 학습해도 충분히 따라할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학습인 교재의 앞부분에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도구들과을 활용하여 화면에 보여지는 레이아웃을 만드는 것을 알아보고, 

그 다음으로 만들어본 화면에서 손으로 터치를 하거나 했을때

동작하는 코드들을 직접 코딩하고 실행을 하면서 학습을 하는데요, 

 

각각의 코드를 작성할때마다 코드 부분에 코딩하는 순서를 알려 주시면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마지막에는 직접 작성한 코드와 틀린 부분이 없는지, 

작성한 전체코드를 통해서 한번더 확인해 볼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서, 

앞에서 코드를 작성하면 틀린 부분이 있는지 한번더 확인해볼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어떤식으로 안드로이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인지를 알게 되는 입문 과정이 

교재의 절반 부분이라면, 이제 어떠한 프로그래밍을 만들수 있는지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만들어 볼수 있는 부분이 교재의 절반 부터 뒷부분에 해당이 되는데요, 

 

여기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많이들 접해 보았던 부분인, 

카메라와 갤러리, 구글지도 등부터 안드로이드OS에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는 DB인, 

SQLite를 사용하여 DB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수정, 삭제 하기도 하고,

파이어베이스 까지도 활용하여 간단한 실시간 채팅 앱까지 만들어 보면서, 

나만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만들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앱을 출시 까지 해보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배울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Open API 중에 하나인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인 

'서울특별시 공공도서관 현황정보' 를 사용하여 구글맵으로 서울시 공공도서관 위치를

확인할수 있는 앱을 만들어 봄으로서, 국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JSON 방식으로 받아서 다양한 앱을 만들수 있을거 같아서 

저에게는 가장 도움이 되는 예제중에 하나였던거 같아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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