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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

[도서]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

김웅서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행성을 영어로 ‘planet’이라한다. 이 단어는 ‘떠돌이’라는 의미를 가진 고대 그리스어를 어원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행성을 순우리말로 ‘떠돌이별’이라고도 한다. 플랑크톤 관련된 책 소개에 행성의 영어 어원에 대해 이야기를 한 이유는, 우리말 ‘플랑크톤’은 영어 ‘plankton’을 빌려쓰고 있는 외래어이며 ‘plankton’과 ‘planet(행성)’의 어원이 같다. 곧, 플랑크톤은 바닷속 떠돌이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 또한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이라 한 것 같다. 이 책은 얇지만 플랑크톤에 대한 전반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플랑크톤에 대해서 위키피디어에 적힌 내용보다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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