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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여행 × 파리

[도서] 아트인문학 여행 × 파리

김태진 저/디디에 앙사르게스 사진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세계에 여행하고 싶은 곳은 많고 돈과 시간이 되지 않아서, 국외 여행 갈 수 있을 때 가급적 간 곳은 다시 가지 않는다. 이런 나름의 원칙 하에서도 두 번 여행한 도시가 파리이다. 앞으로 파리를 다시 여행할 계획이 있을까라는 막연학 생각을 갖도 살고 있었다. 올해 초에 이 책을 구입해두고서는 읽지 않고 있었다. 며칠 전 드디어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바쁜 직장 생활에 지친 저녁 시간임에도 사나흘만 이 책을 다 읽어 버렸다. 그만큼 이 책은 흡입력이 있다. 그 흡인력을 넘어서 다시금 파리 여행을 꿈꾸게 만든다. 버킷리스트에 담아 두었던 모네가 살았던 지베르니와 고흐가 살았던 오베르 쉬르 와즈를 찾아가게끔 이 책은 나를 유혹한다. 두 번 가보았던 오르세 미술관에 가서 역사적 흐름에 따라 명화들도 다시 보고 싶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이 빨리 사라지기를 기다리며 다시 파리 여행을 꿈꾼다. 디디에 앙사르게스가 찍은 사진을 보는 즐거움도 한몫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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