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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최고의 비행사가 되다

[도서] 토토, 최고의 비행사가 되다

패트리샤 뉴먼 글/아론 젠 그림/이은복 역/윤형규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은 항공모함의 구석구석을 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로운 직업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평소 쉽게 접해볼 수 없는 전투기와 항공모함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용어 등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인공 토토는 어떠한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항공모함에 탑승하게 된다.

거트맨 중위가 함께 하며 항공모함의 여러 장소를 소개해주고 있다.

실제로도 아이가 항공모함에 탑승할 기회가 있는지도 알려주면 좋을텐데 ^^

이런 기회는 쉽게 얻을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림과 글 옆에는 이 페이지에서 나오는 단어에 대한 상세설명이 있다.

나또한 공군들이 사용하는 단어를 알리가 없으니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난처할 수 있었는데 큰 핵심이 되는 단어는 옆에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항공모함에서의 현재 상황을 머리속으로 상상하며 다음 페이지로 넘길 수 있었다.

 



"항공모함에 오른 꼬마 비행사"라는 부제와 같이

항공모함에서 하는 일과 비행사로서 전투기를 조종하는 일에 대한

간략하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알맞게 제공하고 있다.

어떤 책을 읽고 마음에 들면 그림으로 다시 한 번 그리면서 상상해보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일 것 같았다.

역시 책을 읽고 난 뒤, 전투기인지 비행기인지 그림으로 그리면서

나름대로의 꿈을 정리해보는 아이 ^^


 

직업군에 대한 책은 다양하다.

하지만 공군에 대한 직업설명에 관한 책은 처음 접해보았다.

한번쯤은 꿈꿔본 하늘을 나는 일, 그리고 그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스텝들의 도움과 완벽한 정비 등이 필수적인지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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