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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파닉스 1

[도서] 기적의 파닉스 1

한동오 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는 가정이 많은 만큼

파닉스를 내가 직접 가르치고 싶다는 열망은 여느 엄마들만큼 높은 나.

하지만 어떤 교재로 어떻게 가르쳐야 효과적일지는 참으로 어렵다.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만

나름 바쁘단 핑계로 A~C는 주구장창 여러번 반복했지만

중간을 못 넘어가기 일쑤.

여기 하루 4쪽, 3개월이면 혼자서도 영어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기적의 파닉스]가 있다.

 

 

[기적의~] 시리즈로 이미 한글떼기의 놀라운 효과를 본 바가 있는지라

파닉스는 어떻게 또 기적을 일으키는지 궁금궁금~

요즘은 많이 쓰이지 않지만 아이 혼자 틀어보기 좋은 CD와 QR 코드가 곳곳에 있어서 편리~

구성은 아래와 같다.

하루에 학습하고 복습하고 총 2장(4쪽)이고

 

 

총천연색의 칼라풀한 그림이 가득하여 일단 지루하게 책장을 넘기지 못한다.

- 아이들이 생각보다 어려워하는 알파벳 쓰기

  : 첫 단추를 잘 끼워야지.. 어순에 맞게, 칸에 맞게 큼직큼직하게 쓰는 연습은 반드시 필요!

 

 

- 소문자와 대문자 익히기

- QR코드로 신나는 챈트를 들으며 큰소리로 따라 읽기

 

 

- 계속 되는 연습 또 연습!!

  : 그림에 맞는 단어의 첫글자 익히기+ 첫소리 듣고 알맞는 그림 찾기

 

- 계속 이어지는 첫소리 찾아 동그라미 하기 + 그림 연결하기 등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스토리 리딩"과 부가 학습자료!!

(어른이 듣기엔 솔직히 두서없는 짧은 이야기인데 애들은 상당히 좋아한다 ㅋㅋ)

 

 

솔직히 난 낱말카드는 잘 쓰지 않기 때문에 패스!

 

 

그러나 알파벳 따라 색칠하는 액티비티나 퍼즐 액티비티는 먼저 하겠다는 것을 말리고 있음~

 

 

색감이 너무 화려하고 예쁘고

하루에 끝내는 분량이 많지 않아서 매우 만족스러운 파닉스북!!

앞부분 파닉스는 좀 끝낸 편이라 부족한 중간부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많은 단어를 알고 있어서 깜놀!!

그래. 올해가 가기전에 파닉스를 꼭 끝내자는 다짐을 다시금 하면서

열심히 시작해보자!! 아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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