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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어린 시절이 울고 있다

[도서] 당신의 어린 시절이 울고 있다

다미 샤르프 저/서유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내용에 너무너무 공감하며 단숨에 읽었어요.
마지막 문구가 최근 자신에 대한 탐구를 시작한 제게 용기를 주네요.

"젊었을 때는 다른 나라를 발견하는 것이 모험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진정한 모험이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혼자서는 상처를 치유할 수 없다고 합니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공동 조절'을 통해 관계 지향적이고 신체 지향적인 심리치료를 해야 한다고 저자는 생각한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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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