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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영국

[도서] 500일의 영국

윤정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영어를 제대로 배워오자는 목표를 가지고 떠난

영국 워킹홀리데이, 약 500일을 영국에서 보냈다.

영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생계를 잇고 여가에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영국에서 사계절을 보내며 옥스퍼드,

런던, 바스, 브리스톨, 카디프, 여름 휴양지 데번과 콘월, 에든버러 등

여러 도시를 여행하고 영국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영국 사람들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함께 했다. 영국인들의 독특한 생활 방식과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어딘가 모르게 고집스럽게도 보이는 영국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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