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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사람에게 받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책 선물이 아닌가 싶다.

 

읽고 싶어서 찜해 놓은 책을 선물 받았다.

 

"시간을 파는 상점"

 

속도감 있게 정말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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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란

    저도 이 책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청소년 소설이라 더 관심을 가지고 있은 책이에요.

    2012.09.16 22:18 댓글쓰기
    • 위풍당당쏭이

      서란님은 벌써 읽으셨군요.^^
      청소년 소설도 참 재밌고 유익한 거 같아요.

      2012.09.16 22:38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