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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훌쩍 지나가고.. 2012년도 금새 지나가버린 기분이다.

 

또 나이를 한살 먹었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올해는 여러가지 일이 있어 책 100권을 채우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크다.

 

뭐 숫자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1년에 내가 하고자 했던 나만의 약속이였는데..

 

내년.. 아니 올해에는 열심히 해서 약속을 지키는 걸로..

 

73. 세상의 예쁜 것 - 2012.12.1

74. 눈물의 대서사시 - 2012.12.14

75. 여울물 소리 - 2012.12.16

76. 단 한번의 연애 - 2012.12.23

77. 7년후 - 2012.12.30

 

 

세상에 예쁜 것

박완서 저
마음산책 | 2012년 09월

 

청춘, 방황, 좌절 그리고 눈물의 대서사시

최민석 저
공감의기쁨 | 2012년 09월

 

여울물 소리

황석영 저
자음과모음 | 2012년 11월

 

단 한 번의 연애

성석제 저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12년 12월

 

7년 후

기욤 뮈소 저/임호경 역
밝은세상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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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란

    많이 바쁜가봐요....쏭이님~~^^
    2013년도 건강하고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한 해 더불어 행복한 독서 하시길요~~^^

    2013.01.22 11:05 댓글쓰기
    • 위풍당당쏭이

      네~ 좀 바빴어요.
      야근도 좀 하고.. 집에 오면 피곤해서 컴퓨터도 거의 안 썼거든요.
      서란님도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

      2013.02.01 21:23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