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이게 뭐냐구요??

 

12월과 1월 사이에 있는 읽은 책들이랍니다.

 

리뷰를 써야지 하고 저렇게 쌓아놓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리뷰는 쓰지도 않고..

 

그러다 보니 리뷰를 쓰지 못한 마음의 강박관념(?) 땜에 블로그도 잘 들어오지 않고 있었죠.

 

흠.. 핑계라면 핑계지만.. 리뷰를 쓰지 못한 저 책들은 지금도 제 마음의 짐(?)이랍니다.

 

시간을 내서 차근차근 하나씩 써보려구요!

 

 

그 동안 연말과 연초라 일이 좀 바빴어요.

 

사무실에서 늘 컴퓨터를 쓰다 보니 집에 오면 노트북을 켜기도 싫었죠.

 

그래서 블로그 활동 겸 리뷰 쓴다고 샀던 노트북이 먼지만 쌓인 채 방치되었다가

 

오늘 다시 꺼내어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무리 바빠도 책 읽기에 게으름을 부리지 않고..

 

또 리뷰 쓰기에도 부지런을 떨려구요.

 

리뷰를 안 쓰다 보니깐 책도 덜 읽게 되는 거 같아요,(순전히 제 생각..ㅋㅋ)

 

 

조금씩 밀린 리뷰 쓰면서 안부 전할게요.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4

댓글쓰기
  • 일디타

    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2.02 00:48 댓글쓰기
    • 위풍당당쏭이

      ㅋㅋㅋ. 언니가 안부 궁금해 하는 거 같아서..^^

      2013.02.02 22:23
  • 서란

    잘 계시니 다행이네요~ 쏭이님 걱정되어 공원에도 들러보고~~ㅋㅋ
    리뷰 한 번 밀리면 정말 대책없어요~전 영화리뷰가 그러네요.. 올해는 책도 영화도 음반도 리뷰를 밀리지 않고 나름 충실해 보려고 노력중이에요~바쁘셔도 짤막한 소식 자주 뵙기를요~

    2013.02.02 09:23 댓글쓰기
    • 위풍당당쏭이

      네네~ 그러셨군요. 요즘은 공원도 거의 못 들어가고 있었거든요.
      제 걱정까지 해 주셔서 감사해요.
      짤막한 소식 부지런히 알려드릴게요.
      저도 올해부터 다시 열심히 하려구요. 늘 열심히 한결같으신 서란님 정말 최고예요!

      2013.02.02 22:24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