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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가 뭐 그리 특별한 날은 아니지만..

작은 초콜릿을 통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나눠줄 수 있다는 면에서는 좋은 날인 거 같다.

 

결혼하면서 아버님과 아빠 것도 챙겨드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쑥스러워하시더니 이제는 드리면 바로 그 자리에서 드시는 센스!!

평생 이런 것에 익숙하지 않으신 두 분에게.. 작지만 받는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

 

명절 전 김해바라기와 함께 가서 아버님과 아빠, 작은 아버님들, 동생들것까지..

작은 거지만 드릴 수 있음에 행복하다.

 

 

 

그리고 사무실 여직원들과 함께 준비한 선물.

사무실 직원은 모두 17명. 그중에 11명이 남자직원들이라. 남초현상이 심한 사무실..ㅋㅋ

작지만 예쁘게 포장해서 과장님 이하 직원들 책상에 하나씩 선물로 두었다.

 

 

 

마지막으로.. 김해바라기 초콜릿 증정식!!

초콜릿보다 스니커즈를 좋아하는 남편이를 위한 맞춤선물.

선물을 주겠다고 하니 아래와 같은 포즈로 받겠단다..

역시 엉뚱한 남편이!!!

덕분에 사진 찍으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작은 거 하나에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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