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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59권 - 이 인간이 정말(성석제)

읽으면서 역시나 성석제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단편에서 나오는 작가의 박학다식에 또한번 혀를 두를 수 밖에.
특히나 "이 인간이 정말"에서는 끊임없이 주절대는 맞선남의 입을 정말 꿰매고 싶었다 ㅋㅋ

 

 

책60권 - 솔로몬의 위증2(미야베 미유키)

교내재판을 하기로 한 아이들
오이데 슌지의 변호를 맡기로 한 가와사키의 초등학교 친구 간바라, 겐이치
그리고 오이데 슌지의 반대편에서 검사 역할을 맡게 된 료코

검사측과 변호인측에서 가와사기의 주변을 캐기 시작한다
정말 빈틈없이 그리고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몰입할 수 밖에..

그리고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간바라가 너무 궁금하다!

 

 

책61권 - 쥰페이 다시 생각해(오쿠다히데오)

폭주족이였던 쥰페이는 아무런 꿈도 없이 야쿠자의 일원으로 살아간다.
그러던 중 오야붕의 부탁으로 다른 파 중간보스를 죽이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일명 총알받이.
그것도 조직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게 된다.
2박 3일을 준비하면서 혼자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자신이 이용된다는 것도..
쥰페이는 어떻게 할까..?


책62권-사우스포인트의 여인(요시모토바나나)

첫사랑이였던 다마히코를 그리워하며 살던 테드라는 우연한 기회에 야반도주하던 밤에 다마히코에게  썼던 편지가 노래가 된 걸 들었다.

그리고 만나게 된 다마히코.
다마히코가 죽은 줄 알고 다마히코를 만난 테드라!
그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퀼트를 만들기 위해 하와이로 간 테드라는 다마히코와의 재회를 하게 된다.

다마히코 부모님이 우연히 만난 사우스포인트에서 테드라와 다마히코의 인연도 다시 시작된다.

담백한 사랑 이야기 좋다^^

 

책63권-솔로몬의 위증3(미야베미유키)

드디어 교내법정이 시작되었다.
검사측과 변호인측의 팽팽한 기싸움
그리고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증인들과 전개

정말 학생들이 어떻게 추리를 하는지 놀라움 그 자체였다.
그리고 밝혀진 마지막 증인.
그 증인과 가시와기와의 위험한 게임

단순하게 자살한 한학생의 이야기로 끝날 이야기가 이렇게 두꺼운 3권의 책으로 집필 될 수가 있다니..
작가의 놀라운 집필력과 스토리 전개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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