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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이야기의 후반부으로 갈수록 극적 재미가 최고조에 이르지만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들에 등장하는 다른 어떤 인물들 보다도 사려 깊고 인간적인 범인의 출현이라는 점에서 좀 더 특이하고 색다른 작품이라 할만하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에 들었던 안타까운 마음과 연민의 감정이 쉽게 떠나지 않았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으로 꼽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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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억관 역
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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